본문 김오수 법무부 차관은 4월 7일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한 치료감호소(국립법무병원)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였다. 김오수 차관은 조성남 소장 및 코로나19 대응 업무 담당 직원들과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식당이 아닌 회의실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백기호 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함께 걸으며 상처 보듬다” 온·오프라인 적신 2만 3천 명의‘안심 발걸음’ “나눔 걷기 챌린지”를 함께 걷기를 시작하고 있다(출처 ; 대한행정산문) - 법무부, 2026년 제13회 다링안심캠페인 개최 - 범죄피해자 치유와 회복 위한 나눔걷기(walking for the victims) 법무부(장관 정성호)와 전국 범죄피해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