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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분야 청년 인재 800명 양성

18-06-15 11:58

본문

- 과기정통부, 2018년 추경사업‘4차 인재양성과정’본격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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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미취업 이공계 인력을 대상으로 출연(연)에서 직무훈련을 실시하고 수료 후에는 패밀리기업* 등으로 취업까지 지원하는 ‘4차 인재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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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연) 기술을 이전 받는 등 출연(연)과 협력하는 중소·중견기업(’17년 총 5,78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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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인재양성과정’은 2018년 일자리 추경으로 편성된 신규사업(’18년 74.4억원)으로 ’18년 800명, 3년(’18~’20)동안 3,000명의 직무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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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심각한 청년 실업에 더해 20대 후반 인구 증가로 인한 구직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바로 현장에 투입할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어, 청년 일자리의 수요-공급 미스매치를 해소할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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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과기정통부는 출연(연)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R&R(역할과 책임)을 확장하여 ‘4차 인재양성과정’을 운영토록 함으로써, 이공계 출신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산업계 기대수준과의 간극을 좁히는 역할을 부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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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은 보유한 첨단 연구시설과 고급인력 등을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기업이 지금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수료 후에는 패밀리 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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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출연(연)에서는 중점 연구분야·기업 수요 등을 반영하여 특화된 직무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론교육·실무교육·직무체험 등 직무훈련생의 현장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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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개 출연(연)에서 31개 직무훈련프로그램 기획 중(6월13일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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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훈련생은 출연(연)의 연수생 신분으로 출연(연)과 연수계약을 체결한 후 직무훈련프로그램을 이수하고, 패밀리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출연(연)에서의 활동]

 

[취업연계]

미취업 이공계 졸업생

▶

[4차 산업혁명 분야 현장적합 “직무훈련”]

첨단 연구시설

+

고급인력

+

연구

재원

+

기업 네트워크

 

 

 

 

 

 

 

 

 

ㅣ

 

 

 

 

・이론교육 ・실기교육 ・현장교육 ・R&D 참여

▶

출연(연)

패밀리 기업 등 중소기업

    

과기정통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주관기관으로 하여, 6월말부터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7월말까지 직무훈련생을 모집·선발할 예정이며, ’18.8월부터 ’19.1월까지 6개월간 훈련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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