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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동 한의학박사와 한의의료봉사단·보호대상자와 이웃을 찾아서

18-08-17 12:27

본문

법무보호대상자.jpg

 

법무보호대상자1.jpg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대상자 건강증진 나눔행사 펼쳐 -

 

 한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과 이웃을 찾아 재능기부의 자원봉사자인 동의정리학연구회 한방 의료

봉사단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영순) 816() 서울지부를 찾아 출소

 후 새로운 재기에 노력 중인 경인지역 보호대상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층 회의실에서 무료

 한의약 진료를 실시하였다. 

 

법무보호대상자2.jpg

        이날 행사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남부지역연합회(회장: 송진수) 후원으로 의료진 김명동 전 상지대학교 한의대 부속 한방병원장을 비롯한 한의원 원장 및 상지대학교 한의대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동의정리학연구회 한의의료봉사단 12여명이 참여해 , , 환약 진료와 김명동 한의학박사에 한의학 강좌를 경청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강수산나 부장검사, 송진수 연합회장, 이강원 보호복지위원협의회장 및 위원 등

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또한, 법사랑 여성위원회 10여명은 진료 받는 보호대상자와 의료진을 위하여

잔치국수, 과일 등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 했다.


법무보호대상자3.jpg

보호대상자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이번 진료에서는 김명동  박사의  생활습관과

실생활에 사용되는 한의학강좌까지 이어져

대상자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자가 치유

 (Self-Medicare) 방법들을 소개하며 함께 휼동을 했다.

 

한의약 진료는

맛사지, , , 부항 등 다양한 치료는 실제 한의원에서 진행되는 진료와 동일하게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진료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히 진료를 받은 보호대상자 김모씨는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아 한의원을 가고 싶었는데,  

오늘 무료봉사로 오셔서 한방 진료를 받게 되어 고맙다고 말하면서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는데 1년에 한 번 뿐이라 아쉽다고 말했다.


강수산나 부장검사는 검사생활 18년째 근무를 하면서 이런 뜻 깊은 자원봉사활동을 하시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 부장검사는 어릴적 좋아 한다는  어린왕자의 귀절에 있는 "너의 아름다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응용해 "우리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좋은 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것은 사회가 밝아지고 있다 것"으로 이 자리에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송진수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김명동 박사님과 봉사단 대학생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밖에,란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김영순 서울지부장은 이런 행사를 자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보호대상자들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기호 선임기자

http://lawnewsblog.com/22135759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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