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즐겨찾기
  2. 로그인
  3. 회원가입
  1. 로그인
  2. 회원가입
뉴스
가치의창조
자치행정·자치경찰
사회단체
문화
법률정보
광장
취업·창업
닫기

동작구, 코로나19 극복 청년희망일자리 참여자 모집

20-07-22 12:51

본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4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청년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4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실직·폐업 등 어려움에 처한 청년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소득보조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서울시 청년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하거나,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휴·폐업한 청년 등을 우선 선발한다.

 

동작구 청년희망일자리사업 모집 공고문.jpg

 

참여자들은 ▲체육시설 및 공공기관 운영 ▲생활방역 ▲각종 정책사업 추진 ▲긴급 공공업무 등 지원업무에 배치된다.

 

구는 선발자의 희망사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되 희망사업이 없거나 특정 사업에 편중될 경우에는 전직, 특기,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배치할 계획이다.

 

근무기간은 8월 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5개월로 주 5일, 15~30시간 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최저시급이 적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24일까지 사업참여신청서 및 취약계층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구는 지난 6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758명의 모집을 마치고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긴급 공공업무 지원 등에 배치해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까지 450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조진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취업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렬 기자

 
 
 
 

<저작권자 ⓒ 대한행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많이 본 뉴스
댓글이 핫한 뉴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