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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며 상처 보듬다” 온·오프라인 적신 2만 3천 명의‘안심 발걸음’

26-06-0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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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걷기 챌린지”를 함께 걷기를 시작하고 있다(출처 ; 대한행정산문)

- 법무부, 2026년 제13회 다링안심캠페인 개최

- 범죄피해자 치유와 회복 위한 나눔걷기(walking for the victims)

 

법무부(장관 정성호)와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김갑식)530() 11:00 서울 광진구 소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 무대에서, 13다링(Daring) 안심캠페인행사를 개최했다.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범죄피해자의 치유와 회복을 응원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공익캠페인으로, 2014년에 시작되어 매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수 법무부차관을 비롯하여 김갑식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과 법무부 승재현 인권국장,대검찰청 오종렬 인권정책관, 연합회 오원석 부회장(평택안성센터 이사장), 범죄피해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자리가 되었다.

또한, ’26. 5. 1.부터 워크온(Walkon) (App)’을 통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었던 나눔 걷기 챌린지이벤트에도 시민 22,318명이 참여하여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었다.

 

행사는 이진수 법무부차관의 개회사,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관련 홍보, 서울어린이대공원 둘레길 나눔 걷기, 마술공연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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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법무부차관은 개회사를 통해서 법무부는 그동안 범죄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올해 범죄피해 구조금 증액범죄피해자 긴급생활 안정비 신설등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면서, 야간주말 심리 상담이 가능한 ‘365 스마일센터 서비스를 개시하였고, 내년에는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전산시스템구축을 통해 범죄피해자 맞춤형 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라고 하면서, “범죄피해자의 인권이 존중받고, 소외되는 범죄피해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갑식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보내면서 한마음으로 같이 걷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대해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도심의 쉼터 오신 많은 분들이 함께 걷기 행사, 홍보 부스 등에 참여하시면서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국에 있는 60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 가족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슬로건인 당신이 웃는 내일을 희망합니다,”를 힘차게 다 함께 외치자면 모두가 함께 외첬다.

 

이어 나눔 걷기 챌린지를 함께 걷기가 시작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범죄피해자의 인권을 수호하는 총괄부처로서 관계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범죄피해자가 만족할 수 있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백기호 기자 ossesse@nate.com

 

[대한행정신문] “함께 걸으며 상처 보듬다” .. : 네이버블로그

 

[자치법률신문] 범죄피해자, “함께 걸으며 상처 보듬다” 온·오프라인 적신 2만 3천 명의‘안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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